컴투스가 2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를 기록 중이다.
컴투스는 5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55% 내린 3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컴투스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각각 18.1%, 60.6% 감소한 203억원, 20억원으로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3분기 실적은 타이니팜, 히어로즈워 등 기존게임들의 매출 감소 진정, 골프스타의 해외매출 성장, 꼬꼬마유랑단 등 신작게임 출시로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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