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그린윙스 선수들이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웅진스타즈와 STX소울과의 대결이 펼쳐지는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그린윙스 선수들과 이영호(KT롤스터), 정윤종(SK텔레콤T1), 허영무(삼성전자칸) 등 프로게이머들이 결승전 관전을 하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있다. 오랜만에 모인 선수들은 과자와 음료를 나눠 먹으며 수다를 떨고있다.
한편 결승전은 노준규와 변현제가 1세트에 나서 기선 싸움을 펼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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