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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러너 영광 어디에…위메이드 신작 '스쿨런' 잡음, 왜?

 

출시 3일차를 맞은 위메이드의 최신 모바일 러닝게임 '스쿨런 for Kakao'가 연이은 서버 점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게임 론칭 이후 매일같이 반복되는 통신오류와 서버점검으로, 원활한 게임플레이가 어렵다는 이용자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쿨런'은 유명 러닝게임 '템플런' 스타일의 게임성에 언리얼엔진3를 기반한 사실적인 3D그래픽으로 이용자들에게 주목을 받아왔다.

실제로 '스쿨런'은 서비스 이틑날 구글플레이 무료 다운로드 순위 50위권에 안착한 데 이어 출시 3일차인 1일 현재 16위에 이름을 올리며 서서히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그러나 오픈 첫날은 물론 2일,3일차까지 임시점검이 매일 수차례씩 거듭되자 이용자들은 대형 모바일게임사에서 오픈에 따른 사전준비 없이 게임을 출시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특히 임시점검 시간이 끝난 1일 오후 3시15분 현재도 게임시작 버튼 클릭시 영문과 숫자로 조합된 알 수 없는 내용의 팝업창이 뜨는 등 게임진행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이용자들은 빈번한 서버 점검에도 불구하고 아이템 지급 등 보상정책 또한 나오지 않고 있다며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위메이드 한 관계자는 "이용자 접속율과 숫자가 빠르게 늘면서 서버 다운 현상이 발생하게 됐다"며 "서버 증설 등 빠른 안정화 작업을 통해 게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화 작업을 마친 뒤 점검에 따른 보상 및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이드는 천만 다운로드게임 '캔디팡', '윈드러너'를 잇달아 배출하며 국내 유명 모바일게임사로 자리 잡은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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