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도타2 한국어 패치를 이번주 내로 발표한지 하루만에 한국 서버에 업데이트를 끝냈다.
넥슨은 1일 오전 9시 30분 경 공식 사이트에 한국어 음성 업데이트를 완료했다는 안내문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한국 서버에서 그간 영어로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은 101명의 영웅의 목소리를 모두 한국어로 들을 수 있게 됐다.
넥슨은 한국어 더빙을 위해 총 78명의 성우를 기용했으며 1인 1 영웅의 원칙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한 성우가 최대 2개의 영웅까지만 녹음을 했으며 여성 영웅의 목소리는 전부 다른 성우들이 녹음에 참여했다.
스팀에서 이미 한국어로 설정한 유저들의 경우 넥슨 도타2 클라이언트로 접속할 경우 바로 한국어 더빙이 적용되며 한국어 더빙이 나오지 않을 경우 도타2 런처에서 설정 탭을 클릭한 뒤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면 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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