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자사의 러닝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 for Kakao'가 룬스톤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31일 밝혔다.
'룬스톤'은 캐릭터의 능력에 다양한 부가 효과를 더해 고득점 달성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고요한 숲', '죽음의 사막', '타오르는 대지' 맵을 탐험함으로써 획득·장착할 수 있다.
탐험은 이용자가 직접 플레이 할 필요 없이 각 맵에 캐릭터를 배정한 뒤 일정 시간을 기다리는 방식으로 자동 진행된다.
몬스터 사냥 시 보너스 점수, 피버 타임 점수 증가 등의 효과를 지닌 '룬스톤'은 강화석 혹은 다른 '룬스톤'을 재료로 사용해 보다 유용하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누구든지 100% 성공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윈드러너 for Kakao'는 오는 8월22일까지 '클래식 및 챔피언십 모드'에서 달린 누적 거리에 따라 여러 도시를 지나는 도중, 각 도시에 마련된 다채로운 보상을 받게 되는 'WE RUN KOREA 577K' 이벤트를 진행한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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