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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스타즈 상福 터졌다

 

웅진스타즈가 맹위를 떨치며 정규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덕으로 프로리그 상을 휩쓸었다.

웅진은 31일 서울 상암동 콘텐츠진흥원 신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정규시즌 시상식에서 정규시즌 우승의 영광과 함께 감독상, 저그 MVP 등을 수상했다.

이재균 감독은 정규시즌 통산 200승을 가장 먼저 올린 감독으로 이번 시즌 팀을 우승으로 견인했다. 웅진 창단 직후 약체였던 팀 전력을 스타2에 빠르게 안착시키며 명장으로서의 명성을 되찾았다.

김민철은 정규시즌 26승14패, 승률 65%를 기록하며 저그 MVP에 올랐다. 경쟁자 신노열이 승수에서는 앞섰으나 팀을 정규시즌 우승으로 이끈 공이 인정 받아 e스포츠 기자단의 과반수 이상의 표를 받았다. 김민철은 생애 첫 MVP 수상으로 웅진 창단 후에도 첫 MVP 수상자가 됐다.

김민철은 "이 상을 받을 것으로 생각지 못했다. MVP를 수상한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웅진 이재균 감독은 "10년 만에 감독상을 받는 것 같다"며 "기록을 깨고 싶은 마음이 커 2연속, 3연속 감독상을 노려보겠다. 다음 시즌에서도 웅진의 질주는 계속된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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