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올엠이 개발한 액션 RPG '크리티카'가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상상초월’의 1탄 ‘각성’ 세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크리티카의 ‘각성’은 캐릭터가 진정한 깨달음을 얻는 것으로, 모든 기존 스킬이 2개씩 분화돼 강화·변화하게 된다.
이번 ‘각성’ 업데이트는 4주에 걸쳐 총 9개 캐릭터에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이번 세 번째 업데이트를 통해 ‘폭마’와 ‘암살자’ 클래스의 각성이 진행됐다.
전사 계열 중 하나인 ‘폭마’는 각성 후 건틀렛에 세 번까지 자동으로 힘을 장전하는 특수 UI가 생기고, 이렇게 장전한 힘으로 스킬을 강화해 더욱 강화된 한 방을 노리게 된다. 더욱 강력해진 한 방으로 적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거나, 넓은 광역 범위와 빠른 스킬 사용을 통해 원하는 방향으로 전투를 이끌 수 있다.
도적 계열의 ‘암살자’는 암살자의 스킬들이 가지고 있는 ‘출혈’ 효과를 이용해 단일한 적에게 더욱 큰 데미지를 입히거나, 다수의 적들에게 광역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강력한 캐릭터로 변신하게 된다.
이와 관련 한게임 한 관계자는 "각성'을 통해 유저들은 취향에 맞춰 개성 있고 새로운 액션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폭마와 암살자에 이어 시공간술사와 체술사의 각성 업데이트도 예고, 각성을 기다렸던 유저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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