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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 2013] T1은 또 '팀킬'…내달 13일 8강 시작

 

 

▲ 원이삭은 또 원치않는 내전에 시달리게 됐다.

WCG 2013 스타크래프트2 종목 한국 대표 선발전이 예선과 16강이 치러진 가운데 8명의 방송 경기 출전자들이 가려졌다.

16강 경기 결과 8강에 오른 8명의 태극전사 후보는 원이삭, 정윤종(이상 SK텔레콤), 주성욱(KT), 이신형(STX), 김민철(웅진), 이정훈(프라임), 고병재(FXO), 김정훈(CJ) 등이다.

눈에 띄는 대진은 지난해 금메달을 따냈던 원이삭과 정윤종의 팀킬이다. 이들은 지난 WCS 시즌2 옥션 스타리그 16강에서도 각각 어윤수와 정명훈 등 팀 동료와 경쟁을 치른 바 있다.

또한 현존 세계 최강으로 불리는 이신형이 WCG마저 정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신형은 현재 WCS 시즌1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팀을 프로리그 결승전으로 이끌어 2관왕을 노리고 있는 상황. 프로리그와 WCG까지 독차지할 경우 세계 정복에 이견을 달 수 있는 사람이 없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오랜만에 기지개를 편 이정훈과 최근 기량이 일취월장한 주성욱, 고병재 등도 주목받고 있다. 김민철과 이신형이 다시 한 번 맞붙을 수 있을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WCG 8강전은 내달 13일부터 시작돼 이 중 3위까지 중국행 비행기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

◆ WCG 2013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8강 대진표
원이삭(프) - 정윤종(프)
주성욱(프) - 이신형(테)
김민철(저) - 이정훈(테)
고병재(테) - 김정훈(프)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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