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대륙의 스케일'로 일컫는 중국식 파워가 게임쇼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됐다.
지난 25일 중국 상해 신국제박람회장에서 개막한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2013'은 38도가 넘는 폭염 속에도 불구 수많은 관람객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차이나조이2013'은 지난해 약 2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제작년대비 5만명 이상의 관객을 추가 유치한바 있다. 특히 금년 행사는 약 400여 업체가 참여하고 600여 개 이상 게임이 출품되는 등 지난해보다 더 규모가 커져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애니메이션 특별관이 마련돼 한층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에 담은 '차이나조이2013' 행사의 생생한 모습이다.










[차이나조이2013 특별 취재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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