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의 대작 온라인게임 '천룡기'가 중국 게임개발사 자이언트인터렉티브그룹을 통해 서비스 된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이날 오후 중국에서 자이언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천룡기'(중국명: 창천2)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상호협력을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위메이드 계열사인 조이맥스의 김창근 대표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관련 협약식 현장 사진을 게시하며 '천룡기'의 중국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천룡기'는 위메이드가 4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제작한 MMORPG로 2011년 '창천2'에서 '천룡기'로 게임명을 변경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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