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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파이터] 7달 만에 돌아온 '챔피언스컵', 최후의 승자는?

 

서비스 5년차를 맞은 넥슨의 대표 캐주얼 슈팅게임 '버블파이터'가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넥슨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버블파이터 제3차 챔피언스컵'을 열고, 전국의 이용자들이 한 데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사전 선발된 8개팀이 참가, 최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는 팀원 4명이 모두 뛰어난 역량과 탁월한 팀워크를 발휘했던 '포커페이스'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9월(서울)과 12월(부산) 1·2차 행사에 이어 약 7개월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규모 및 행사내용 등 면에서 역대 최대급으로 치러진 만큼, '버플파이터' 축제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실제 이날 행사에는 당초 예상인원이었던 500여명을 훌쩍 뛰어넘는 4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의 면면 또한 친구, 연인, 가족단위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석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공식리그 외에도 여성부 대회, 가족부 대회 등 이전보다 다채로운 번외 리그를 마련, 여성 및 가족단위 참석자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쉽게 본선에 오르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해 현장 즉석매치 대회를 통해 참석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버블건 마스터, 볼링볼링 한정판, 스카이 콩콩, 버블 망치전, 한땀한땀 매직바늘 등 다양한 미니게임존과 '버블파이터' 여름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참석자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날 행사장에서 만난 '버블파이터' 개발총괄을 맡고 있는 오동일 개발실장은 "부산, 제주도 등 먼 곳에서 올라온 이용자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버블파이터'만의 좋은 게임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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