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라테일, 우리 '서브 클래스'가 달라졌어요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의 액션 RPG '라테일'의 서브클래스를 대폭 개편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라테일의 ‘서브클래스’는 2차 전직을 완료한 캐릭터에 한해 ‘메인클래스’와 함께 병행하여 이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 메인 클래스와 상반된 계열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브클래스는 현재 총 9 종의 캐릭터가 존재하며 이번 개편을 통해 캐릭터별 2종의 신규 스킬이 추가됐으며 서브클래스간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또한 스킬창 리뉴얼 등의 편의 기능도 대폭 강화된다.

한편 라테일은 오는 8월 14일까지 경험치 300%를 제공하는 버닝 서버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념해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하반기 MMORPG 명맥 잇는다…엠블렘사가, 무한전쟁 선포
"공부도 게임도 넘버1…그저 대견할뿐", FXO팀 박태원 父
창세기전 추억팔이 아니야! … 소프트맥스의 새로운 도전 ″이너월드″
기존 도타2 테스터들을 위한 서버 이전 ″AtoZ″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