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는 고양이 톰이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영역에 도전한다.
아웃핀7은 ‘토킹 톰’ 애플리케이션의 캐릭터를 텔레비전과 가정용 오락기기, 테마파크, 소비재상품 등 다방면에 활용하는 ‘톰 온 더 로드’ 브랜드를 오는 2015년 10월 정식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웃핏7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2013’을 통해 사업파트너와 라이선싱을 물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사모 로긴 아웃핏7 CEO는 “토킹 프렌즈의 저력을 다양한 유투브 비디오들과 할리우드 이벤트를 통해 확인했다”며 “톰 온 더 로드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용자들이 시간, 장소 그리고 플랫폼에 관계없이 톰, 안젤라, 진저를 포함한 토킹 프렌즈와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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