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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의 입맞춤…도타2 NSL 챔프 FXO 우승 세레모니

 


▲ 박태원 FXO팀 주장


▲ 도타2 첫 우승팀 FXO


▲ "내 동생 최고", 박태원(마치) 가족


▲ 우승상금 1천만원



▲ 팀 FXO 모두 한 자리에


국내 '도타2' 첫 정식 리그의 우승팀이 FXO로 결정됐다.

14일 서울 삼성동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열린 NSL(넥슨 스타터 리그) 결승은 FXO가 팀 EoT를 3대0으로 누르며 압도적인 승부를 이끌어 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태원(마치, march) FXO팀 주장은 "멀게는 캐나다에서까지 '도타2' 대회를 위해 와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향후 FXO가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통하는 팀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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