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비’ 정대영의 활약으로 FXO가 팀EOT를 제압하고 승리했다.
FXO는 14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넥슨 스타터 리그’ 결승전 3세트에서 팀EOT에게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FXO는 경기 초반 EOT 홀로 정글을 살피러 온 ‘페비’ 정대영(어둠의현자)을 잡아내며 기분 좋은 흐름을 가져갔다.
특히 ‘페비’ 김용민(퍼지)은 고기 갈고리로 상대 팀원을 당겨와 킬을 먹으며 EOT에게 절망을 선사했다.
9분경 정대영은 즉시 부활까지 사용하며 전투에 참여해 팀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교전을 우위로 이끌며 종횡무진 활약한 정대영은 즉시 부활을 사용 후 순간이동 주문서로 바로 이동해
14분 경 FXO는 로샨을 몰래 킬하려 했으나 무리인 것을 파악한 후 퇴각을 택했으나 그 사이 ‘큐오’ 김선엽(미포)는 적에게 전사하고 말았다.
2분 후 다시 로샨 킬을 도전한 FXO는 EOT의 공격에 위기를 맞았으나 지금까지 축적한 힘을 바탕으로 전투에서 대승을 만들어낸 뒤 로샨을 킬하며 불멸의 아이기스까지 획득하며 우승의 8부 능선을 넘는데 성공했다.
하단 외곽 포탑을 모두 파괴한 FXO는 상단 외곽 포탑을 파괴하던 중 벌어진 교전에서 상대팀 전원을 모두 킬하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었다.
정대영은 부활한 뒤 수비하기 위해 진영에서 나오는 상대팀원을 하나씩 당겨오며 상대팀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뒤 항복을 얻어냈다.
◆ 넥슨 스타터 리그 결승전
▷ Team EOT 0 대 3 FXOpen
1세트 Team EOT 패 대 승 FXOpen
2세트 Team EOT 패 대 승 FXOpen
3세트 Team EOT 패 대 승 FXOpen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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