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타2' 바닥까지 장악

▲ 앉아서도 행복해요

▲ 3층 회의실까지 꽉 찼다

▲ 3층 회의실

▲ 5층까지 '도타2'로 점령

▲ 도타2 뜨거운 관심, 군인도
14일 열린 국내 첫 '도타2' 정식 리그 NSL(넥슨 스타터 리그) 결승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미 마련된 자리가 만석이 된 이후에도 팬들이 바닥에 앉아 외부 모니터를 통해 경기를 관람하고 있으며 휴가를 나온 군인까지 보여 '도타2'에 대한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5판 3선승으로 진행되는 이번 결승에는 국내 '도타2' 프로팀 EoT와 FXO가 올랐으며 1, 2세트 모두 FXO가 가져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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