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oT 팀

▲결승 FXO 팀
14일 서울 삼성동 곰TV 강남 스튜디오에서 국내 첫 '도타2' 정식리그 NSL(넥슨 스타터 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결승전에는 정식 프로팀 EoT와 FXO가 올랐으며 양 팀을 선전을 약속했으며 현장에는 약 12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결승전은 5판 3선승제로 펼쳐지며 승리팀에는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도타2' 인터네셔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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