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현이 위기에 몰렸던 팀을 구해냈다.
아주부 강동현은은 12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벤큐 GSTL 시즌1’ 플레이오프 1라운드 9세트에서 스타테일 김남중을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강동현은 경기 초반 대군주로 김남중이 관문에서 병력을 생산하지 않는 것을 확인 후 부화장을 늘렸다.
이후 공격을 오는 불사조 다수를 빠르게 확인한 강동현은 포자촉수를 곳곳에 건설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성공했다.
일벌레 생산에 주력한 강동원은 뜻밖의 위기를 맞았으나 살모사로 모면하는데 성공했다. 김남중이 거신을 대동해 공격을 왔으나 모선핵과 거신을 납치한 뒤 파괴하며 상대를 퇴각하게 만든 것.
강동현은 바로 상대의 두 번째 확장기지에 공격을 가해 큰 이익을 거뒀다. 상대의 확장 기지를 파괴함은 물론 언덕위에서 머물던 거신 납치에 성공했다. 제일 큰 수확은 병력을 살려서 회군했다는 점이다.
상대방이 거신을 모으는 것을 저지한 강동현은 무리군주까지 생산한 뒤 공격을 가했다. 이후 벌어진 교전에서 상대방을 제압한 강동현은 김남중의 항복을 받아내며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 2013 벤큐 GSTL 시즌1 플레이오프 1라운드
▷ 아주부 5 대 4 스타테일
1세트 최종혁(저, 1시) <돌개바람> 승 이원표(저, 7시)
2세트 정민수(프 ,5시) 승 <아킬론황무지> 이원표(저, 11시)
3세트 정민수(프, 1시) 승 <우주정거장> 최지성(저, 7시)
4세트 정민수(프, 10시) 승 <이카루스> 이승현(저, 4시)
5세트 정민수(프, 11시) 승
6세트 정민수(프, 1시) <외로운파수꾼> 승 김남중(프, 7시)
7세트 김영진(테, 5시)
8세트 강초원(프, 1시) <붉은도시> 승 김남중(프, 5시)
9세트 강동현(저, 5시) 승 <벨시르잔재> 김남중(프, 11시)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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