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수가 환상불사조로 정찰에 성공하며 역전 승리를 차지했다.
아주부 정민수가 12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3 벤큐 GSTL 시즌1’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세트에서 스타테일 이원표를 꺾고 세트스코어 1대1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정민수는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중후반을 노리는 전략을 선택하는 듯 했다.
하지만 정민수는 이원표에게 급습을 가했다. 모선핵과 추적자로 상대의 두 번째 확장기지에 공격을 가해 취소하게 만드는데 성공했으나 교전중 대규모귀환을 잘못 사용해 병력을 소수 남기며 귀환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정민수는 지상병력을 꾸준히 생산해 상대의 ‘바드라’와 군단숙주 살모사, 타락귀에 대항했지만 힘에 부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기적은 일어났다. 패색이 짙었던 정민수는 환상불사조를 생산해 상대가 타락귀를 무리군주로 변태하는 것을 확인하자마자 공격을 가해 항복을 얻어내며 세트스코어 1대1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 2013 벤큐 GSTL 시즌1 플레이오프 1라운드
▷ 아주부 1대1 스타테일
1세트 최종혁(저, 1시) <돌개바람> 승 이원표(저, 7시)
2세트 정민수(프 ,5시) 승 <아킬론황무지> 이원표(저, 11시)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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