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후원식 말말말
○…"ESG에서 이름 바꾸면 우승하던데요"
진에어 그린윙스 팰컨스로 활동할 복한규가 "ESG에서 이름을 바꾼 대회는 우승을 했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꼭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복한규는 전 소속팀이었던 SK텔레콤도 대회 참가 중에 이름을 바꿔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이 선수'가 잘해줘요"
스타크래프트 종목 선수들과 처음 합숙하기 시작한 김남훈에게 정소림 캐스터가 "누가 잘해주냐"는 질문에 "이름을 잘 모르는데"라며 우물쭈물하다 "이선수"라고 지목했다. 지목을 당한 선수는 이병렬로 "처음이라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짜릿한 전율을 느꼈습니다"
'노력의 아이콘' 김재훈이 앞서 마이크를 잡았던 조현민 전무의 후원 약속 발언에 "짜릿한 전율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김재훈은 그간 노력해도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이번에는 노력한만큼 대우를 받을 것 같다는 기대를 밝혔다.
○… "부드러운 남자가 되겠습니다"
'상남자' 한상용 감독이 '부드러운 남자'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 감독은 "많은 팬들이 저에 대에 딱딱하고 강하기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진에어로 팀이 바뀐만큼 앞으로는 부드러운 감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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