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여명의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와 코칭스태프가 한 자리에 모였다.
라이엇게임즈는 8일 제2회 프로게이머 소양교육을 8일 청담 CGV 엠큐브에서 진행했다.
2회를 맞이한 이번 소양교육에는 ‘핫식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 소속 프로게이머와 코칭스태프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 2회 LOL 프로게이머 소양교육은 7단계로 진행된다. 라이엇게임즈 및 오리엔테이션 소개로 시작해 미디어 트레이닝, 프레페셔널리즘 1, 2부, 저녁식사, Q&A, 론레인저 영화관람의 식순이 예정돼있다.
파트별 행사는 각각 권정현 라이엇게임즈 상무, 구기향 라이엇게임즈 홍보팀장, ‘룬테라’ 강수원 라이엇 커뮤니티 팀장, 서형석 한국e스포츠협회 팀장, 원석중 온게임넷 PD가 각각 행사를 맡았다.
첫 코너를 진행한 권정현 상무는 “이 자리는 e스포츠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강연을 시작했다. 특히 권정현 상무는 라이엇게임즈의 목표를 강조했다. 권 상무는 “LOL을 스포츠와 같이 만들고 싶다”며 “스포츠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MVP오존은 해외 대회 참여로 인해 이번 행사장을 찾지 못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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