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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행사에 참석한 '아빠와 아들' … "마비의 매력은 '일상생활' 같은 편안함"

 

"마비노기는 일상 생활을 그대로 녹여 놓은 또 하나의 세상이다. 자극적인 여타 게임과 달리 모닥불을 피우고 노래를 부르는 소소한 매력 때문에 9년 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3 마비노기 판타지파티' 행사에서 만난 노형석(30살. 대전) 씨는 마비노기의 장수 비결에 대해 위와 같이 대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문정성시를 이뤘다. 특히 일반적인 게임 행사와 달리 수 많은 여성 유저들이 현장을 찾았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도 눈에 띄었다.

게임조선이 현장에서 만난 노형석 씨도 대전에서부터 아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았다. 마비노기의 베타 테스트 때부터 게임을 즐겼다는 그는 "어린 시절부터 즐기던 마비노기가의 행사를 아들과 함께 참석할 수 있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을 찾은 수 많은 유저들을 보고 있으니 내가 즐기는 게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마비노기의 장수 비결은 현실 생활과 같은 소소한 재미들 덕분"이라며 "자극적인 요소보다 다른 유저와 서로 소통하는 재미가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기게 하는 것 같다'라고 마비노기의 장수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마비노기 판타지파티에선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니 게임', 게임 내 음원을 직접 연주하는 '미니 음악회', 게임 원화가와의 미니 Q/A, 유저들의' 코스프레' 행사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됐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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