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에 서유리가 있다면 도타2에는 조경이가 간다.
6일 서울 강남구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도타2 넥슨 스타터리그에 성우 조경이가 경기 후 승자 인터뷰를 진행하는 리포터로 등장했다.
조경이는 극장판 파워레인저에서 캡틴 핑크 역할 등을 담당한 성우로 도타2에서는 요술사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지난달 도타2 성우 녹음 현장 공개 당시에도 언론 앞에 나서며 도타2의 대표 목소리로 떠올렸다.
조경이는 이날 1경기 버드갱과 데저트이글의 경기와 2경기 BMS와 EoT 경기가 끝난 뒤 승리팀 MVP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자칫 어색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으나 대체로 매끄러운 진행을 펼쳤다는 평이었다.
이에 따라 조경이 성우는 향후 도타2의 얼굴이 될 전망이다. LOL의 인기와 더불어 스타로 떠오른 서유리의 전철을 따라갈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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