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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국내 첫 스타트…프로게이머 다수 관전

 

도타2의 국내 첫 리그인 도타2 넥슨 스타터 리그가 출발을 알린 가운데 많은 프로게이머들이 찾아와 리그 출범을 축하해줬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프로게이머들로는 '천재' 이윤열과 '투신' 박성준, 리그로 LG-IM 소속 LOL 프로게이머들이었다. 당초 홍진호의 등장도 예고된 바 있었으나 개인사정상 개막 전까지 도착하지 못했다.

또한 도타2에서 리치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 이동훈 씨도 참석해 도타2 리그 출범에 파이팅을 불어넣어줬다.

도타2 리그에 이처럼 많은 게이머들이 몰린 이유는 도타2가 스타2, LOL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콘텐츠로 충분한 가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이날 개막전에는 이들 프로게이머 외에도 도타2 팬들까지 약 200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리그 시작 전에 잠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이윤열은 "도타2 리그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지금 현장에 오신 팬들이 도타2가 LOL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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