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한국의별 레드트리스튜디오 대표
류현진이 던지고 추신수가 친다. 생각만해도 즐거운 두 선수의 대결을 소재로한 모바일 야구게임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추앤류코리안더비'
이 게임은 레드트리스튜디오(대표 이한국의별)가 개발하고 추신수와 류현진의 모바일게임 IP(지적재산권)을 가진 RNR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이다.
레드트리스튜디오는 경력 13년의 이한국의별 대표를 포함 온라인게임 개발 10년차 개발자 6인이 의기투합해 만든 개발사로 실력 하나 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다.
'추앤류코리안더비'는 실시간 일대일 대결을 지원, 로그인해 있는 친구에게 승부를 청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각각 투수 류현진과 타자 추신수를 선택해 대결을 펼친다.
투타간의 치열한 심리전은 이 게임의 백미다. 상대의 구종과 구질을 예상해 배트를 휘둘러야 함은 물론 투수도 커브, 포크, 체인지업, 강속구 등 다양한 공을 섞어 타자를 아웃시켜야 한다.
레벨업과 육성 요소는 RPG의 그것을 그대로 빼닮았다.
이용자는 취향에 따라 체력, 파워, 제구력 외 다양한 능력치를 골라 성장시킬 수 있다.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특화된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것. 같은 류현진과 추신수 캐릭터라도 상대의 특성에 따라 매번 다른 전략을 구사해야 하는 점도 이 게임의 재미요소가 된다.

▲ 추앤류코리안더비 플레이 화면
게임은 투타간의 HP(체력) 대결로 진행된다.
투수를 고른 이용자는 타자의 헛 방망이질을 유도하면 상대의 HP를 감소 시킬 수 있다. 또 타자가 안타나 홈런(치명타)을 치면 투수의 체력이 떨어진다. 이런 방식으로 상대의 체력을 0으로 만들면 승리한다.
체력을 일시회복하는 아이템 등 승부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아이템도 준비됐다. 또 데드볼, 강속구, 힘증가 등 다양한 스킬을 훈련하거나 구매해 상대와 대결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점도 이 게임의 특징이다.
데드볼은 게임 중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지만 타자의 체력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이한국의별 레드트리스튜디오 대표는 "추앤류코리안더비는 여름에 가장 뜨거운 스포츠 야구를 소재로한 일대일 야구게임"이라며 "야구, 스타 선수, 배터리 싸움이라는 흥행 요소를 모두 담은 만큼 직접 체험해보고 평가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트리스튜디오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류현진과 추신수의 실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여행권은 물론 아이패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 추앤류코리안더비 플레이 영상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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