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키에이지'에 '여름, 다후타의 유혹'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7월 대규모 업데이트 “여름, 다후타의 유혹”에는 ‘다후타’의 환영이 등장하는 10인 인스턴스 던전 ‘영원의 섬’과 양식장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신규 수상 주택인 방갈로가 포함됐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엑스엘게임즈는 '아키에이지' 전면 무료접속 서비스를 실시한다. '아키에이지' 홈페이지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노동력은 자동 충전되지 않으며 집과 도면의 설치에 제약이 있다.
김경태 엑스엘게임즈 PD는 “아키에이지 정식 서비스 후 첫 여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무료접속을 통해 많은 유저들이 아키에이지만의 재미를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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