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을 방문한 프라나 아디사포에트라 부회장과 에디 림 회장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의 선진 e스포츨 배우기 위해 6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 사람이 있다. 인도네시아 e스포츠연합 에디 림(Eddy Lim) 회장과 프라나 아디사포에트라(Prana Adisapoetra) 부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것.
한국에는 KeSPA(한국 e스포츠회)가 있듯이 인도네시아에는 IeSPA(Indonesia esports association)가 존재한다. 에디 회장과 프라나 부회장이 IeSPA에서 자국의 e스포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는 2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모든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는 20만명, 온라인은 2만명 정도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IeSPA는 저변확대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에디 회장은 “IeSPA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지금까지 한국을 수차례 방문한적 있다”고 밝혔다.
에디 회장은 용산 e스포츠경기장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서 많이 들어봤기 때문에 방문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네시아에서도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 대해서 많은 들어왔다”며 “직접 현장을 보고 한국의 선진 e스포츠를 보고 배우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이유를 공개했다.
이어 “올해 4월에 인터넷 사이트(http://www.ligagame.com/forum/)르 개설해 국가의 큰 관심을 받았다”며 자랑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는 대한민국과 다르게 1인칭슈팅게임(FPS)이 인기를 얻고 있다.
에디 회장은 “인도네시아에는 포인트블랭크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어 카운터스트라이커와 크로스파이어가 뒤를 잇고 있다. 다른 장르의 게임 중에는 도타(DOTA)가 게이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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