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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실내] 카자흐스탄 니드포스피드서 대회 첫 금메달 획득

 

카자흐스탄이 인천실내무도 아시아대회 e스포츠 부문 첫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카자흐스탄은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니드포스피드: 시프트2 언리쉬드 종목 결승전에서 알렉산드르 크라프첸코가 6라운드만에 우승을 확정지으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결승전 첫 라운드에서 1번 시드 자리로 출발한 크라프첸코는 안정적인 주행으로 좀처럼 2위 그룹 선수들의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1라운드 1위로 골인하며 10포인트를 획득,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

오히려 2라운드에서 우즈베키스탄 사르도르베크 압둘라예프와 베트남 레반 은구옌이 스타트 라인에서 충돌로 뒤쳐지며 크라프첸코에는 더 큰 기회가 됐다.

결국 크라프첸크는 첫 두 라운드에서 1위로 2위그룹과 점수차를 벌렸고 3, 4라운드에서 3위로 골인해 추격을 허용했으나 다시 5, 6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점 50점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여유가 생긴 크라프첸코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2위로 통과하며 총점 57점으로 금메달을 조국에 안겼다.

한편 6라운드까지 41포인트로 동률을 기록했던 2위 그룹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압둘라예프가 1위로 통과해 은메달을 확정지었으며, 베트남의 은구옌이 3위로 통과해 동메달로 아쉬움을 털어냈다.

한편 니드포스피드 종목에는 출전국 쿼터제에 따라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지 않았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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