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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실내] 니드 포 스피드 2% 아쉬운 이유

 

인천실내무도 아시아 대회에서 국내 e스포츠 팬들에게 생소한 종목이었던 '니드포스피드'가 매 세트 출발선을 수동으로 설정하는 탓에 개발사의 관심이 필요해 보였다.

니드포스피드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7라운드 포인트제로 진행됐다. 하지만 게임 시스템에서 무작위로 출발선을 지정하는 탓에 매 세트 각 선수들 혹은 심판들이 다시 출발선을 지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때문에 메 세트 사이에 흐림이 끊겨 아쉬움을 남겼다. 더욱이 기록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고 랩 타임조차 공인할 수 없었다.

하지만 경기장에 울리는 엔진음과 차량 이동시 들리는 파찰음 등은 관객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특히 차량끼리 충돌할 때에는 타국 선수들간의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관중석에서 탄성이 나오기까지 했다.

e스포츠 종목으로 니드 포 스피드가 보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더 많은 팬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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