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잇츠게임2013, 한국게임 7000만弗 팔렸다

 

게임전문 수출상담회 '잇츠게임2013'에서 국내 게임사가 7000만달러(한화 약 795억원)의 수출성과를 올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한 잇츠게임 2013에서 엠게임, 위고인터랙티브, 보드엠 등이 약 7,000만 달러에 이르는 해외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렸으며 270여 개의 국내외 게임사가 참가했다. 전세계 20여개국, 85개 업체가 바이어 및 퍼블리셔로 참석해 총 1420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엠게임은 28일 현장에서 영국의 게임 퍼블리셔인 게임스마스터스와 온라인 롤플레잉게임 '아르고'의 유럽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위고인터렉티브도 중국의 게임퍼블리셔 자모게임즈와 모바일 레이싱게임 '리볼트 클래식'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보드게임 개발사 보드엠은 현장에서 네덜란드 보드게임 바이어 록스게임스와 '스토리 보드' 게임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앞으로 잇츠게임의 내실을 더욱 다지고 규모를 확대해 세계 최대 게임 수출상담회로 만들겠다"며 "하반기에 진행되는 해외 유명 게임쇼인 차이나조이, 게임스컴에도 B2B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잇츠게임에서 발생한 국산게임 해외진출실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팔라독 아버지″ 김진혁 대표의 두번째 도전…“″소셜″잡고 일보전진”
서유리, ″잔나·아리″ 코스프레 대공개, 싱크로율은?
국제게임쇼 ″지스타2013″ 돛 올린다…7월5일 설명회 개최
김학규 사단, 달랐다!…첫 모바일 ″블랙시타델″ 품격충만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