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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실내]e스포츠 한류, 인천 타고 세계로!

 

한국이 다시 한 번 e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

인천실내무도 아시아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선수단은 단 한종목도 놓치지 않고 전원 결승에 안착하며 대회 최다인 4개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리그오브레전드 대표로 출전한 KT 불리츠는 전날 단 한경기도 놓치지 않고 결승에 직행해 금메달 도전권을 따냈다. 불리츠는 결승전 당일인 1일 일찌감치 삼산체육관에 도착해 보조경기장에서 손을 풀고 있다.

스타2는 애당초 경쟁상대가 없었던 상황으로 이영호와 김유진이 결승에 올라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정지었다. 이영호는 2일 결승전에서 승리할 경우 대회 2연패를 달성할 수 있다.

스페셜포스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29일 대만과의 초별 예선 첫 경기에서 1대8로 완패를 당하며 자칫 탈락의 위기를 겪었으나 남은 경기들을 무난히 치러내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만나 세트스코어 2대0(8-0, 8-1)로 꺾으며 다시 한 번 대만과 결승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마지막 철권 역시 1일 준결승 결과 한국 선수들의 압승으로 끝나 한국 맞대결로 귀결됐다. 준결승 1경기에 출전한 배재민은 대만의 첸유창을 상대로 2대0(3-0, 3-1)으로 승리했으며, 뒤이어 경기를 치른 김현진 역시 대만의 신첸셍을 2대0(3-0, 3-1)로 물리쳤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출전 종목 4개 모두 결승에 안착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세계 최강임을 이미 입증하고도 남았다.

한국은 1일 오후 5시 스페셜포스 결승부터 메달색깔을 결정지을 예정으로 이미 두 개의 금메달을 확보해 놓은 상황에서 스페셜포스와 LOL만 남겨 놓았다.

[인천=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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