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의 전차장을 가리는 무대가 열렸다.
바로 국내 최초로 '월드오브탱크 코리안리그(이하 WTKL)' 결승진이 개최된 것. 2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WTKL' 결승전에서 드라키 팀과 드라키_해칠링의반란 팀이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전투를 펼쳤다.
이날 현장에는 1,5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현장에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으며 박찬국 워게이밍 코리아 지사장을 비롯해 알렉스쿠즈넷소브 워게이밍 이스포츠 팀 로드 등 워게이밍 주요 인사들도 참석했다.
결승전은 4선승제 방식으로 무승부를 포함 최대 9세트까지 진행된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7천만 원이 제공되며, 총 상금 10만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월드 오브 탱크 오픈 토너먼트’ 출전권도 함께 주어진다.
또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1500골드 및 7일 프리미엄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데스에더 마우스를 비롯한 실물 경품과 프리미엄탱크 Type59 전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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