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워페이스'에서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블록버스터 영화 '퍼시픽 림'과의 제휴이벤트로 ‘VIP 유저 캠프’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워페이스’ 유저들을 위한 단독 상영회로 진행되는 ‘VIP 유저 캠프’는 개봉일인 7월 11일 실시되며 이 날 현장에선 유저간담회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20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넥슨은 행사 당일 영화 상영에 앞서 올 여름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 및 서비스 현황 소개, 향후 일정 공개와 질의 응답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모든 유저들에게는 ‘워페이스’ 로고가 새겨진 ‘반합’ 및 ‘VIP 캠프 기념 한정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퍼시픽 림’은 2025년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나타난 외계 몬스가 지구를 파괴하자 인간들이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 거대로봇 ‘예거’를 창조해 대결 펼친다는 내용의 초대형 SF 블록버스터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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