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 중앙으로 합류한 이창석
CJ엔투스 리그오브레전드(LOL)팀이 LOL 챔피언스 섬머 시즌을 대비하며 팀 리빌딩을 단행했다.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 최초로 ‘식스맨’ 제도를 도입한 CJ엔투스 LOL팀은 지난 LOL 챔피언스 스프링시즌에서 준우승(블레이즈), 4위(프로스트)를 거뒀으나 팬들의 기대에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CJ엔투스는 프로스트-블레이즈 두 팀의 대대적인 선수 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프로스트의 하단 듀오로 선호산(스페이스)과 홍민기(메드라이프)가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 블레이즈 하단은 기존의 강형우-함장식 조합에 더해 새로 김범석과 감강환이 합류했다.
또한 프로토스 중앙으로 새로 이창석(갱맘)을 영입했다. 이창석은 정민성과 중앙을 두고 내부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팀 개편을 완료한 강현종 감독은 “식스맨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돼 매우 만족스럽다. 이번 섬머 시즌을 통해 스프링 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버리고 롤드컵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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