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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NC 전무 "기능성게임의 유통, 이용자들과 지속적인 소통 필요"

 

 

"기능성게임 유통, 이용자들과 끊임없는 피드백 주고 받아야"

이재성 엔씨소프트 전무는 27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기능성게임 컨퍼런스'에 참석해 '기능성게임 유통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엔씨소프트는 그동안 게임을 통해 공부 및 치료가 가능한 기능성게임을 북미나 유럽에 지속적으로 보급해왔다.

이날 강연에서 이재성 전무는 엔씨소프트가 축적해온 기능성게임의 유통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는 "기능성게임은 특정한 목적을 가진 게임인 만큼 이용자층이 정해져 있다"면서 "개발 초기부터 유통에 대한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부적인 리서치 결과를 놓고 유통 방법을 고민했다"며 "결국 이용자의 니즈를 담은 기능성게임을 만들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리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엔씨소프트가 내놓은 게임이 세계 최초의 기능성게임이라고 말할 수 없다"며 "이미 출시된 수많은 소프트웨어와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다른지를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결국 이용자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피드백을 주고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 전무는 "좋은 리뷰를 바탕으로 기능성게임을 판매하고 그 수익을 통해 다시 리뷰를 진행하는 선순환적인 전략이 기능성게임을 성공적으로 유통하는 방법"이라고 말하며 강단을 내려왔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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