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플레이스테이션 비타(PSVITA)용 액션게임 ‘토귀전’을 오는 28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액션에 헌팅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유저는 ‘모노노후’가 돼 악귀와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태도와 쌍도, 창, 수갑, 사슬, 낫, 궁 등 6종류의 무기를 선택할 수 있고 공, 방, 신, 유, 혼, 은, 공, 도 등 8개의 영혼도 착용이 가능하다.
전투 중에는 대형 악귀가 등장하는 데 이때는 부위나 표층을 파괴하고 악귀 상태일 때 공격해 처지하는 요소도 있다.
‘토귀전’은 최대 4명의 멀티플레이를 지원하고 다른 플레이어가 임무를 완료해도 함께 보상받을 수 있고 반대의 경우에는 다른 플레이어에의 의해 임무가 실패로 끝날 수 도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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