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크라이텍(대표 체밧 옐리)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워페이스'에 신규 전투모드인 ‘서바이벌 미션’과 전용 맵 2종을 새롭게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를 상대로 전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미션’은 데스매치 방식의 개인전으로 워페이스에선 처음 도입되는 형태의 콘텐츠다.
이번에 추가된 미션은 최대 16명의 유저들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누구의 도움 없이 주어진 시간 내 가장 많은 적을 물리친 유저가 최종 승리를 차지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작은 산악 마을을 배경으로 좁은 공간에서의 긴장감을 전하는 ‘트레인’과 사막지형의 넓은 마을에서 전략전을 즐길 수 있는 ‘와이드 스트리트’ 두 전용 맵을 추가했다.
이정배 넥슨 워페이스 실장은 "‘서바이벌 미션’은 언제 적과 마주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빠르게 이어지는 전투를 제공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전용 맵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메이플스토리, ″해킹 피해″ 자유화 선언…“운영 2.0 시대 연다”
▶ 서유리, ″잔나·아리″ 코스프레 대공개, 싱크로율은?
▶ "블레이드앤소울, 신규직업 아직은…"배재현부사장 직접 밝혀
▶ 남경필 의원 “자율규제, 희생 수반돼야 국민적 공감대 얻을 것”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