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넥슨(대표 서민)과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소셜게임 '메이플스토리빌리지'에 신규 몬스터 ‘비올레타’를 추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비올레타’는 희귀도가 높은 슈퍼 레전더리 몬스터로 원작 ‘메이플스토리’에서 얼굴을 공개하지 않던 ‘비올레타’ 공주의 콘셉트를 그대로 반영, 게임 화면 속 ‘비올레타’를 터치해야만 얼굴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최고 레벨을 위한 건물 아이템 ‘슬라임 오성호텔’이 추가됐으며 유저 편의를 위한 시스템 개선 작업도 함께 병행했다.
조이시티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7월 2일까지 ‘비올레타’를 영입한 모든 유저에게 20 리프(게임포인트)와 2만 골드(게임머니)를 증정하고 내달 17일까지 '전설 입주권'을 통해 슈퍼 레전더리 몬스터를 얻을 수 있는 확률을 2배로 상향한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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