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온라인게임 대장주 엔씨소프트와 모바일게임 대장주 컴투스, 게임빌의 출발이 엇갈렸다.
2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1.61%(2500원) 상승한 1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블레이드앤소울 백청산맥 업데이트로 하반기 트래픽 회복이 가능할 전망이며, 아이온도 신규클래스 업데이트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반면 게임빌과 컴투스는 각각 전일대비 1.53%(1200원)와 0.44%(150원) 하락한 7만7300원과 3만4150원을 거래되고 있다.
안재민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모바일게임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온라인 게임 업체들의 모바일게임 공세 등으로 말미암아 모바일게임 중심의 회사들의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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