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 '백청산맥, 최초의 설원'이 추가된 것으로 백청산맥은 제룡림, 대사막, 수월평원을 이은 신규지역이자 최초로 도입된 설원지형이다.
또한 최고레벨이 45에서 50으로 상향됐고 영웅급 던전과 스킬 및 퀘스트가 추가됐다. 또한 아이템 2.0과 수련 2.0 등 신규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폭넓은 게임 플레이를 가능케 했다.
더불어 백청산맥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내달 24일까지 판매되는 블소 프리 이용권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14일 무료 이용권과 전 종족이 착용 가능한 특수 의상을 증정한다.
또한 네네치킨과 함께 ‘전설의 스노윙치킨을 찾아라’ 이벤트를 내달 23일까지 진행한다.
김승권 엔씨소프트 글로벌론칭사업실장은 “백청산맥은 차별화된 콘텐츠와 완성도 높은 시스템으로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론칭 1주년을 기념하는 의상 디자인 콘테스트를 내달 12일까지 실시해 유저들이 디자인한 의상 중 당선작은 향후 협의를 거쳐 게임 내 신규 아이템으로 출시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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