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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EU/시즌2] 장민철-최성진 32강서 맞대결

 

장민철과 최성진이 절대 양보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SK 장민철과 클라리티 최성진은 오는 27일 1시에 진행되는 2013 WCS 시즌2 프리미어 리그 16강 B조에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B조에는 장민철과 최성진을 제외하고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저그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이블지니어스)가 속해있으며 다소 생소한 ‘sLivko’ 아르템 가라브노프(비르투스, 저그)도 포함됐다.

이름만으로 결과를 보면 장민철과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진출할 가능성기 크다. 상대선수들에 비해 수상 경력이 화려하기 때문이다.

최성진은 최근 주요대회에 입상한 경력이 없으며 가라브노프는 지난해 11월 IEM 시즌7에서 4위에 오른 것을 마지막으로 이뤄낸 성과가 없는 상황이다.

이와는 다르게 장민철은 지난 3월 MLG 윈터 챔피언십에서 4위에 입상한 바 있으며, WCS 포인트 1900점으로 6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리예스 사토우리는 지난 WCS 시즌1 파이널 16강까지 진출한 경험이 있다.

장민철과 최성진이 일리예스 사토우리의 벽을 넘어 16강에 동반진출 할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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