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나이트온라인’의 11주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와 환생시스템, 업적시스템 추가를 주요 골자로 한다.
신규캐릭터 ‘포르투’는 불과 나무의 기운을 흡수한 돌연변이 전사로 기존 캐릭터들과 다른 다양한 스킬효과가 특징이다. 이 캐릭터는 광역 스턴, 광폭화 등 특수 스킬을 사용해 게임 내 전쟁에서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캐릭터 추가와 동시에 신규서버 ‘가이아’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내달 10일 최고 레벨 유저들을 위한 콘텐츠인 ‘환생 시스템’과 24일 게임 내 칭호를 수집하는 ‘업적시스템’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7일까지 ‘캐릭터 점핑’ ‘친구초대’ ‘낱말맞추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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