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디펜스게임이 모바일게임시장 대다수를 차지하던 시절 출시된 바 있는 '엘프디펜스'가 달리기게임과 TCG, RPG 등이 넘쳐나는 올해 다시 부활을 꿈꾸면서 카카오톡으로 출시됐다.
'엘프디펜스'는 젤리오아시스에서 만든 디펜스게임이다. 젤리오아시스는 디펜스의 명가라고 불릴만큼 많은 디펜스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 게임의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들로 무장했다. 다양한 효과와 깜찍한 캐릭터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키기에 좋은 그래픽을 가지고 있다.
엘프디펜스의 조작성은 다른 디펜스보다 조금 복잡하다. 디펜스를 할때 영웅이 존재해 영웅이 가지고 있는 스킬을 쓸 수 있고 몬스터마다 속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각 상대에 맞는 엘프들을 생성해야 빠르고 쉽게 디펜스를 할 수가 있다.
기본 디펜스들은 정해진 틀에서 진행했다면 엘프디펜스는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강해지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최근 디펜스게임의 인기가 다소 떨어졌고 '밀리언아서'를 필두로 출시된 TCG 등이 대세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RPG, 어드벤처, 퍼즐, 디펜스 등 다양한 게임을 찾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온 엘프디펜스는 예전에 출시된 게임을 플랫폼만 바꿔서 재출시를 했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반영한 버전을 카카오톡에 출시했기에 완성도도 높고 게임의 재미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재미와 디펜스게임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유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모바일게임 지금-일본] '장르 다변화' 한창
▶ [신작맛보기] 내 손으로 이룩하는 삼국통일… 손바닥삼국지2
▶ [신작맛보기] 이제는 밀리터리 TCG의 시대다… 스틸커맨더스
▶ [신작맛보기] 수비만 하는 디펜스는 이제 그만… 브레이브히어로즈
▶ [신작맛보기] 삼국지? 이제는 춘추전국시대다… 춘추영웅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