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지수 500선이 무너지며 게임주들도 일제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5일 10시 4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9.70포인트(-1.91%) 하락한 498.95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지수가 5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월 5일 이후 처음이다.
게임주에선 위메이드와 조이맥스가 가장 가파른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위메이드는 3450원(-6.82%) 떨어진 4만715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조이맥스도 3500원(-7.61%) 하락한 4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와 게임빌도 각각 1200원(-2.71%, -1.68%)씩 하락한 4만3000원과 7만1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소프트맥스도 800원(-5.97%) 떨어진 1만2600원에 머무르고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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