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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영화됐다!…주연은 '이제동'

 

영진위, 24일 에서 세계 최초 e스포츠 영화 시사회 개최

세계 최초 e스포츠 다큐멘터리 영화 ‘스테이트오브플레이’가 오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벨기에 영화사 비쥬얼란틱스이 제작한 스테이트오브플레이는 이제동(EG-TL)과 김준혁(웅진스타즈), 아마추어 박요한 등 프로게이머와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자들이 출연하며, 스티븐 두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스테이트오브플레이는 스타크래프트의 제왕으로 군림하던 이제동이 연패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상황에서 동료 선수들이 연루된 불법 승부조작 사건이 발단이 돼 스폰서기업들이 등을 돌리자 결국 소속팀의 해체로 이어지는 e스포츠의 아픈 과거를 조명했다.

이어 이제동을 롤모델로 삼고있는 박요한이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날마다 연습하고 준프로 선발전에 빠짐없이 도전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박요한과는 다르게 준프로 자격증을 거머쥐고 웅진스타즈에 입단한 김준혁은 1년이 지나도록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며 벤치 신세를 면치 못하는 등의 냉혹한 승부 세계를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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