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최근 모바일 소셜게임들은 농장이나 도시를 발전시키는 형태를 주로 취한다. 이러한 가운데 색다른 재미로 무장한 소셜게임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리그오브워즈'.
SNG(소셜네트워크게임)와 디펜스 요소를 결합한 이 게임은 두 가지 게임요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개성있는 유닛을 활용한 전투는 조합에 따라 승패를 좌우할 수 있어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했다. 병영에서 생산할 수 있는 유닛은 총 10종이며 각 유닛은 병영의 레벨에 따라 생산제한이 있다.
유닛마다 각각 특징이 있어 각 유닛을 잘 활용하면면 자원 낭비를 줄일 수 있고 기지를 발전시키는데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단순히 병영을 건설하는 것을 넘어서 적이 쳐들왔을 때를 대비해 강력한 군사기지로 발전시켜야 한다.
적절한 위치에 포탑들과 방어벽을 배치하고 군사시설을 강화해 나간다면 쉽게 적들에게 패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적진을 잘 파악해 공격 위치와 부대 투입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며 모든 전투가 3분 동안 펼쳐지므로 지루할 틈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길드 개념의 연맹시스템이 마련돼 연맹을 구축하고 있는 유저들과 기부를 통해 군사를 지원받거나 줄 수 있다. 이 연맹을 키워나가는 재미와 연맹원들과의 커뮤니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점은 이 게임을 오래즐길 수 있도록 하는 요소라 볼 수 있다.
끝으로 효과음이나 이펙트효과가 적은 편이라 반복되는 전투에서 지루함을 주는 것과 상대를 검색 할 때 연맹원 구분이 없다는 점은 아쉽게 느껴진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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