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진출 소식을 알린 '헬로히어로'에 신규 캐릭터가 추가된다.
21일 게임조선 취재에 따르면 핀콘은 자사가 개발한 '헬로히어로'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유형의 캐릭터 '세라복'과 '무사'를 개발 중이다.
'세라복'과 '무사'는 모두 일본도로 불리는 카타나를 무기로 사용한다. 이번 신규 캐릭터는 모두 개발 중으로 업데이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세라복' 캐릭터는 일본 이용자에게 큰 반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미소녀와 카타나 세라복'은 주로 일본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히로인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9년 흥행한 영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에서 전지현은 세라복과 카나타, 미소녀 컨셉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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