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칸은 지난 17일 진행된 프로리그 6라운드 3주차 SK텔레콤T1(이아 SKT)과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굳은 의지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초반 하위권에서 맴돌았지만 이번 시즌 최다 연승인 8연승을 기록하며 저력 있는 팀임을 과시했다.
이후 중위권을 지켜온 삼성전자가 다시 한 번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6라운드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라운드 승자연승전에서 잠시 주춤하며 하위권으로 떨어졌던 삼성전자는 최근 2연승을 추가해 19승 20패의 성적으로 4위 SKT(20승 19패)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경기에서 삼성전자 신노열은 1세트에서 SKT 원이삭을 잡아내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으나 치열한 각축전 끝에 승부는 에이스결정전까지 이어졌다. 6세트에서 김택용에게 패했던 허영무는 에이스결정전에서 SKT 에이스 정윤종을 잡아내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힘든 상황인 삼성전자가 웃을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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