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모바일 소셜게임(SNG) ‘아이러브커피’의 개발사인 파티게임즈가 코스닥시장 입성을 준비 중이다. 모바일메신저 기반의 게임사 가운데 직접 상장에 나서는 첫 번째 케이스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티게임즈는 내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입성을 위해 우리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했다. 파티게임즈의 시가총액은 150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파티게임즈는 지난해 ‘아이러브커피’와 ‘퍼즐바리스타’ 등 2종의 카카오톡 게임을 잇달아 흥행반열에 올리며 연매출 250억원, 순이익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히 2013년을 퍼블리싱 사업진출의 원년으로 선언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한편 증시전문가들은 파티게임즈가 상장에 성공하면 재무적 투자자들은 10배가 넘는 투자수익을 얻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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