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스타리그] 김민철 “우승하고 자만했다”

 

‘철벽’ 김민철이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자만했다고 밝혔다.

웅진스타즈 김민철은 18일 스타리그 32강 1경기에서 루트게이밍 정승일에게 패했으나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KT롤스터 이영호에 이어 A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민철은 “1경기 경기력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아 화가 났다”며 “오늘 경기력이 좋지 않았는데 승리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철은 이어 방심을 많이 했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는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자만을 했던 것 같다. 앞으로 자만은 없을 것이고 더 좋은 경기력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오늘 패할거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패배해서 불안했다. 1경기에서 승리하고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멋지게 승리하려 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1경기에서 역전패한 것에 대해서 김민철은 “질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군단숙주를 잃고 판단력이 흐려져 패한 것 같다”며 지난 경기를 회상하기도 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모두의마블·삼국지 ″흥행돌풍″…넷마블, 모바일계 ″신의 손″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⑦ 게임 용어-1
[E3 2013] 나도 악마를 보았다!…″더이블위딘″ 첫 플레이영상 후기
블리자드, 스팀 ″베끼기″?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